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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길이 15cm 정도인, 짧고 통통한 몸이 너무 사랑스러운 앵무새예요.
애교가 정말 많고 사람을 좋아해요.
다만 떠드는 걸 좋아해서 꽤 자주 짹짹거리고
소형앵무치고는 소리도 상당히 큰 편이라
입양 전 이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셔야 해요.
언어능력이 좋지는 않아요.
대부분은 거의 말을 못 하고,
잘 가르치면 '안녕'정도의 말 한두 마디는
불분명한 발음으로 하기도 해요.
*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~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